[독서]2013 올해 읽은 책

* 양서

  • 어떻게 살 것인가?(유시민)

* 기술관련 책

  • 트러블 슈팅이야기(사내스터디)
  • 웹 표준 Ajax DOM 스크립팅(김영보, 3/4)
  • 디자인패턴 입문
  • Head First Design Patterns
  • 켄트벡의 구현패턴
  • GoF의 디자인패턴(외부스터디)
  • 객체지향디자인패턴 입문(최범균)
  • Holub on Patterns
  • UML Distilled
  • 리팩토링 : 코드품질을 개선하는 객체지향 사고법
  • Extreme Programming

* 기술관련 문서

  • Spring Batch
  • Open_Session_In_View_Pattern

* 다음에 살 책들

  • 알고리즘 문제해결 전략(이건 고민 좀;)
  • 미래를 바꾼 아홉 가지 알고리즘
  • 코딩 호러의 이펙티브 프로그래밍
  • 허드슨을 이용한 지속적 통합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알아야 할 97가지
  •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가 알아야 할 97가지
  • 서블릿 & JSP 자바 웹 프로그래밍 완성 : Servlet 3.0과 JSP 2.2 핵심을 꼭꼭 짚은
  • 테스트 주도 개발로 배우는 객체 지향 설계와 실천
  • 테스트 주도 개발 : 고품질 쾌속개발을 위한 TDD 실천법과 도구
  • Neo4j in Action
  • 머신러닝 인 액션
  • 쉽게 배워서 빨리 써먹는 스칼라 프로그래밍
  • 스크럼: 팀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애자일 방법론
  • 사용자 스토리: 고객 중심의 요구사항 기법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제2판 : 변화를 포용하라 
  • 스크럼(Scrum)과 XP
  • 레거시 코드 활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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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여보 고마워

그 동안 너무 딱딱한 책만 읽어서 그런지 잠시동안 가벼운 책을 읽기로 하고 고른 책이

친정엄마“를 쓴 고혜정 작가의 “여보 고마워“이다.

 

 

이제 결혼 9월차인 나로선, 저자가 겪은 다양한 부부인생스토리를 깊이 있게 공감하긴

어려웠지만,  읽는 도중 간혹가다 치밀어오르는 울컥함과 짠함이 있었고 또한 결혼 후에

겪게되는

  • 배우자와 맞춰나가는 과정.
  • 시부모와의 마찰
  • 자식을 키우는 과정에서의 애환
  • 그리고 남편과 사별후의 저자의 이야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맛깔나게 풀어내고 있다.  아직 속깊은 저자의 이야기가 피부에 와

닿으려면 결혼 10년차 정도는 되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초보 신랑이라고만 해두자 ㅎㅎ

 

 

 

[독서]2012 올해 읽어야 할 기술서적 목록

올해는 기술서적 10권 완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월이 지나고 2월 첫날… 아직도 “ppk 스크립트”에서 제자리… 분발하자!!

* 읽어볼만한 기술서적 리스트

  • 클린코드(필독!!)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필독!!)
  • 토비의 스프링3(필독!!)
  • Effective java
  • ppk 자바스크립트 + DOM 스크립트 + 자바스크립트 핵심 가이드, 프로 자바스크립트
  • 자바스크립트 코딩기법과 핵심패턴
  • 헤드 퍼스트 디자인 패턴
  • Java언어로 배우는 리팩토링 + 리팩토링(마틴파울러, 켄트백)
  • JUnit in Action: 단위 테스트의 모든 것
  • UML Distilled : 표준 객체 모델링 언어 입문(3/E) + UML 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
  • Writing Effective Use Cases
  • GoF 디자인패턴 + Head First Design Patterns
  • 소프트웨어개발의 지혜 : 원칙,디자인패턴,실천방법
  • J2EE 설계와 개발(4장이 핵심)
  • 구현패턴(켄트백)
  • jquery in action
  • ubuntu linux toolbox

[독서]2012 올해 읽은 책

2012년 기술서적 10권, 양서 30권 읽기 목표로 올해 읽은 책을 아래에 쭈욱 기록해보자^^

(이미지 참조 : http://blog.naver.com/qorwhfkddnjs?Redirect=Log&logNo=130118800075)

* 지금까지 읽은 책 : 21권(40권 목표, 목표달성률 50%, 완독율 50%이상인것만 !)

  •  ppk 자바스크립트 : 완독율 80%, 3월 18일
  • DOM 스크립트 : 완독율 70%, 5월 7일
  • Clean Code(사내스터디, 완독율 30%)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사내스터디, 완독율 80%)
  • 웹을 지탱하는 기술(사내스터디, 완독율 60%)
  • HTML5&CSS3(사내스터디, 완독율 30%)
  • NodeJS 프로그래밍(완독율 30%)
  • 토비의 스프링3(완독율 70%)
  • UML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완독율 20%)
  • Ubuntu – Linux Toolbox
  • 스프링시큐리티3(완독율 30%)
  • 자바세상의 빌드를 이끄는 메이븐
  • Effective Java(완독율 60%)
  • 토비의 스프링 3.1 2권(완독율 90%)
  • 리팩토링
  • GoF 디자인패턴
  • HeadFirst Design Patterns
  • 셀프자산관리 : 완독율 100%, 1월 11일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 완독율 40%, 1월 9일
  • 닥치고 정치 : 완독율 100%, 1월 11일
  • 부자경제학 : 완독율 100%, 1월 25일
  • 여보 고마워 : 완독율 100%, 2월 1일
  • 천사의 부름 : 완독율 100%, 2월 9일
  • 아프니까 청춘이다 : 완독율 100%, 3월 16일
  • 운명 : 완독율 100%, 3월 말
  • 남자의 물건 : 완독율 70%, 4월 16일
  • 가시고백 : 완독율 100%, 4월 19일
  • 1인분인생: 완독율 100%, 5월 31일
  • 안철수의 생각: 완독율100%, 7월 26일
  •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 : 완독율100%, 10월 12일
  • 의자놀이 : 완독율 90%

[독후감]닥치고 정치 & 부자경제학

전에 tistory 블로그에선 “서평”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무슨

전문가도 아니고, 좀 그렇다싶어 초등학교때 자주 썼던 “독후감”이 제일 맞는것 같아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올해 “30권 양서읽기”에 도전하고, 작년부터 읽기 시작하여

완독한 “닥치고 정치”와,  “독서천재 홍대리”에서 추천한 “셀프자산관리”

에 이어 “부자경제학”을 1월 말쯤에 완독하고 잠깐 느낌을 적고자한다.

이마저도 안하면 나중에 책을 읽고도 내가 책을 읽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다. 물론 엄청난 임팩트가 남은 책은 좀 다르긴 하지만

그러긴 싶지 않다.

 

서론이 길었다.  암튼 일단 김어준총수님의 “닥치고 정치”

 

 

많은 분들이 사보셨는지 2011 알라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yes24에서도 아마 1등을

한것으로 안다. 여튼 다 읽고 난 뒤~

본인 스스로는 무학의 통찰에서 썼다고 했지만  거기에는 놀라운 정계를 바라보는 깊은

통찰력이 들어있었다. 특히 “정치는 연애”편에서는 지금까지 정치에는 전혀 관심없고

투표하기 조차 싫어하던 나의 생각의 근본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깨닫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우리의 스트레스의 근원이 정치이고, 또 여자친구를 다루듯 정치와도 연애를

해야한다는 그에 지론에 상당부분 수긍이 갔고, 또 공감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나꼼수를 어떻게 기획했는지 잠깐 소개되어 있다. 내가 정말 놀라운

것은, 그가 지금의 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나꼼수를 만들어낸 “통찰력”“혜안”에 있다

그건 절대로 머리에서 얻은 지식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나 스스로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진 부분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대박 클라이막스가 하나 있다~

궁금하신 분은 직접 사서 읽어보시길 ㅋㅋ

 

그리고 두번째로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부자경제학”

 

 

사실 이 책은 예전에 읽다가 어려워 손을 놓은 책이다. 사실 이번에 다 읽긴 했어도

상당부분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이번 완독으로 끝낼게 아니라 앞으로

두고두고 읽으며 곱씹어야 할 양서이기도 하다.

특히 이번엔 지금 내 생황에서 필요한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봤는데 역시 지금 시점으로는

은행을 벗어나선 절대! Never! 안될것 같다는 소신(?)이 생겼다.

또, 시간이 지나면 그 상황에 따라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 또 다시 펼쳐야 하는 책이다.

어떻게 재테크를 해야 하는 방법론적인 책이 아니라,  “경제”에 관해 알아야 할 원론적인

부분들을 친절하게 짚어주는 이 책을 다른 분들에게도 꼭 강추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