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아프니까 청춘이다

제가 양서를 선정하는 주요 기준은 보통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베스트셀러에서

저에게 맞는 책을 찾아서 봅니다.

그 중에 예전부터 눈여겨 보다가 꺼내보게 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주로 대학생을 포커싱해서 나온 책이지만,  직장인이 읽어도 좋을 만한 책이었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 사항들을 아래 적어보았습니다.

  • “내 일”을 하고 “내일”이 이끄는 삶을 살라
  • 나의 진로는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 하루에 10분이라도 나 자신을 돌아보자
  • 신문을 읽어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 지금 직장에서 나는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는가에 대한 우직함도 필요
  • 혼자 놀지말고 세상속에 나를 내던져라

어떻게 보면, 자기계발서에서 흔히 보는 문구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독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더불어, 이 책의 포커싱 대상인 대학생들이 읽기에는 앞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함에 있어

더없이 훌륭한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 문구들 중에 제일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 “내 일”을 하고 “내일”이 이끄는 삶을 살라

저 문구입니다. 요즘 책들을 보면 자기 정체성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읽으려하는 김어준 총수의 “건투를 빈다” 혹은 요즘 발간된

우석훈 박사의 “1인분 인생“도 같은 맥락의 책이라 생각됩니다.

 

하루하루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의 목표를 따라 즐겁게 그 길을 헤쳐나간다는 것..

그것이 비록 험난한 가시밭길이라 하더라도, 이 책의 제목처럼 “자신의 열정을 토할 수

있는 청춘이라면 아픔도 당연한 것처럼” 여길 수 있는 자신으로 발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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