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2019 올해 읽은 책

[기술]

6월

  • 블록체인 기업으로 가는 길
  • R을 이용한 추천시스템(6/19, 완독 100%,  만족도 40%)
    • R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top-down형식으로 공부
    • 실제 전처리된 데이터가 3개의 항목을 가진 데이터가 있다면 몇가지 명령어만으로 쉽게 모델을 만들고 예측해서 쉽게 추천된 리스트를 얻을 수 있음
    • R과 추천시스템을 잘 몰라도 따라하며 해볼 수 있음

 

[그외]

6월

  •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7월

  • 마법의 돈 굴리기(70%)

 

 

광고

[독서]2018 올해 읽은 책

[기술]

[그외]

1월

  • 허영만의 3천만원 1
  • 주식천재 홍대리

2월

  • 선대인의 대한민국 경제학
  •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
  •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계속하게 만드는 하루관리 습관

3월

  • 홀딩, 턴
  • 트렌드코리아 2018

4월

  •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

[독서]2016 올해 읽은 책

기술서적


  1. 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
  2. 객체지향과 디자인패턴(사내스터디)
  3. 가장 빨리 만나는 Docker(초반 7장까지 읽음)
  4. 아파치 Storm을 이용한 분산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진행중)
  5. Ansible 설정관리(진행중)
  6. 아파치 Kafka 따라잡기(진행중)
  7. 주키퍼 Zookeeper(계획)
  8. HBase in Action
  9. Gradle 철저입문
  10. 헬로 데이터 과학

 

기술자료


 

 

 

교양서적


 

 

기타


 

[독후감]테크니컬 리더(Becomming a Technical Leader)

BTL

최범균님의 추천으로 집어든 책이다.

사실, 읽기 전에는 제목에서처럼 “프로그래머로서의 리더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정답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잡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술“관점에서의 리더에 대한 내용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리더십이란 사람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리더란, 해당분야에 남들보다 더 깊은 전문성을 가진 사람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가지고 팀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정의한 “리더십“에 대한 내용은 꽤나 신선했다.

그리고, 대부분 관리교육을 받지 못하고 개발자에서 관리자책임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현실에서 내가 그 동안 겉으로 또는 속으로 비판해왔던

직책자의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릿속을 떠돌았다.

400쪽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에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주제이긴 했지만

조금 있으면 프로그래머 10년차에 접어들게 될 이 맘 때쯤에,

한번쯤은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을 때

참고할만한 유용한 나침반의 역할을 이 책이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한번 더 차근차근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독후감]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글쓰기 -정형권 저

L

2015년 출퇴근길에 읽은 첫 책이다.

읽게 된 동기는, 올해 큰 목표 중 하나가 “책을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책을 쓰기 전 어떻게 준비하고 쓸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워밍업인 셈이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글귀를 옮겨보면..

=============================================================================

  • 책쓰기의 벽은 꾸준함으로 넘을 수 있다.
  • 독자를 분명하게 정하고 글을 써라
  • 자료 수집이나 개요를 구성하는 데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훨씬 낫다
  • 일단 초고 형태로 완성을 하고 본격적으로 그 초고를 고쳐 쓰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 책을 쓰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책을 쓰기로 결심하면             참고도서를 계속해서 읽고 생각을 정리해 나가야 한다
  • 책쓰기도 훈련하듯이 온몸이 기억하고 몸에 완전히 밸 수 있도록 매일 글쓰기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 퇴고 “부족한 부분 보완, 불필요한 부분 삭제, 글의 순서 확인 문장 구성 변경” 고려
  • 기획 => 자료수집 => 뼈대 => 서문쓰기 => 한 꼭지 써보기(마중물) => 꾸준히 쓰기

=============================================================================

키워드를 꼽아보자면 “꾸준함“이 될 것 같다.

사실 “꾸준함“은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단어이지만,

책쓰기에서도 이 단어가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단지 책을 쓰기 위한 마음속의 “동기”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열망”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끝맺음을 하고 있다.

나도 대략적인 주제는 정했고, 쓰고자 하는 마음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 “동기“, “열망“이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책을 쓰는 과정이 설사 많이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그것을 성취했을 때는

내 성장의 키가 한뼘 더 자라있을 것임은 분명하다.

올해의 가장 크고 새로운 도전이 될 “책쓰기“의 바다에 풍덩 빠질 시간이 되었다!

[독서]2015 올해 읽은 책

  • 기술서적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완독)                                                                                  – Spark로 하는 고속 빅데이터 분석과 처리                                                                 – 쉽게 배워서 빨리 써먹는 스칼라 프로그래밍                                                           – 자바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 엔터프라이즈 빌드자동화를 위한 Gradle                                                                  – Spring4.0 프로그래밍                                                                                                – 네이버를 만든 기술 자바편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그 외 양서들(2)

    – 테크니컬 리더(2/9)                                                                                                       –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1/19)

  • 올해 처음 한 일들

    – SE-Radio듣기(6/18)                                                                                                    – – 아침출근/업무중 운동(5월중)

[독서]2014 올해 읽은 책

* 기술서적

  • 테스트 주도 개발 : 고품질 쾌속개발을 위한 TDD 실천법과 도구(1월)
  • 인사이드 자바스크립트(2월~3월초, 6~7월초 팀내스터디)
  • Effective Unit Testing(7월초)

* 그외 양서들

  • 폴리글랏 프로그래밍(3월중)
  •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3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