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2018 올해 읽은 책

[기술]

[그외]

1월

  • 허영만의 3천만원 1
  • 주식천재 홍대리

2월

  • 선대인의 대한민국 경제학
  • 읽으면 진짜 재무제표 보이는 책
  •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계속하게 만드는 하루관리 습관

3월

  • 홀딩, 턴
  • 트렌드코리아 2018

4월

  • 자식들에게만 전해주는 재테크 비밀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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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2016 올해 읽은 책

기술서적


  1. 스프링 입문을 위한 자바 객체 지향의 원리와 이해
  2. 객체지향과 디자인패턴(사내스터디)
  3. 가장 빨리 만나는 Docker(초반 7장까지 읽음)
  4. 아파치 Storm을 이용한 분산 실시간 빅데이터 처리(진행중)
  5. Ansible 설정관리(진행중)
  6. 아파치 Kafka 따라잡기(진행중)
  7. 주키퍼 Zookeeper(계획)
  8. HBase in Action
  9. Gradle 철저입문
  10. 헬로 데이터 과학

 

기술자료


 

 

 

교양서적


 

 

기타


 

[2015]올해를 마치며.. 회고!

2015년도 2시간 30분 남짓 남았다.

올해도 하지 않으면 서운한,  한해를 돌아보는 의미있는 회고의 시간을 가져보자


1. 상반기 – 작년에 이은 꾸준한 도전!

이미 전 회사가 된 11번가에서 올해 상반기를 보내며, 작년정도는 아니였지만

나름 꾸준히 도전을 계속해갔다.

  • 코드리뷰 짝 매칭 알람프로그램 설계리뷰
  • 기존 코어프로젝트 패키지구조 논의
  • 프로젝트 오픈 후 QUnit 테스트코드와 클래스다이어그램 공유
  • 상품동영상제작 솔루션 연계 프로젝트 오픈 후 내용 공유
  • Nightwatch.js 소개 및 예제프로그램 시연

2. 하반기 – 새로운 도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갈증으로 상반기 끝 무렵부터 이직준비를 하고 여러 회사에

지원하던 중, 지금의 카카오에 입사하게 되었다.

업무도메인도 기존 커머스에서 처음 해보는 메일로 바뀌었고 다시 마주한

판교까지의 길어진 출/퇴근거리만큼이나 카카오에서의 회사생활은

새로움의 연속이자 도전이었다.

3개월이 조금 넘는 짧은 시간동안 기억에 남는 건

  •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여러 편한 인프라 및 지원
  • 기술적 논의를 스스럼없이 할 수 있는 주변 동료 및 분위기
  •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열정많고 실력 뛰어난 주변 동료들
  • Git과 Github Pull Request를 통한 코드리뷰 시도

내년엔 업무도메인 지식을 차근차근 쌓음과 동시에 새로운 시도에 주저하지 않고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들을 최대한 동료들과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3. 올해 처음으로 해본 새로운 도전! 인상깊은 경험!

  • 5월경부터 시작한 아침출근길 15분 걷기
  • 하루 30분정도 걷기운동시 영어듣기
  • 사내 영어회화 스터디
  • 내가 꾸준히 노력한 것에 대한 좋은 평가와 금전적 보상
  • Growing Application 세미나 참석
  • 감사한 멘토분에게 마음이 담긴 선물하기
  • 첫 맥프로, 전자책 리더기 페이퍼 구매

4. 2016년 목표

기존에 목표를 세울 때, 너무 추상적이고 실행불가능한 일들을 적어놓아 지레

겁먹고 손을 놔버렸던 설례를 되새겨 올해는 구체적으로 내가 즐기면서

하고 싶은거 위주로 생각해봤다

  • 개인 프로젝트 2개 만들기 : Bluebird, Blueluck
  • 일일코딩 도전 : 개인 프로젝트, TIL,  개인 공부 -> Github활용
  • 개인스케쥴링은 최대한 목표를 잘게 나누어 실행 -> Trello활용
  • 꾸준히 수련해야 할 것들: 객체지향, 클린코드, 리팩토링, 디자인패턴, TDD,                                                  DDD -> 블로깅 및 TIL 활용
  • 오픈소스 Contribution 도전
  • 배우고 싶은 프로그래밍 언어 : Scala, Python, Groovy, Shell script
  • 프로그래밍에 수족이 되어주는 툴을 익히자 : Intellij, Tmux, Git등
  • 영어공부도 잘게 쪼개서 계속 공부, 하루 30분 걷기운동 지속적 실천

적고보니 또 많아졌는데 나름 구체적으로 적어놨으니 실천하면서 하나씩

만들어나가면 될 것 같다.

올해 나에게 가장 큰 사건은 아무래도 “카카오 입사”가 아닐까 싶다.

회고를 마무리하며 올해도 나 자신에게 “수고했고 잘했다”라고 말해주고 싶고,

내년도 마음 한켠에 간직하고 있는 열정을 불살라 인생에 기억에 남을

사건! 하나 만들고 싶은 바램이다

 

 

[2015]중간회고!

11번가에서 일하는 동안.. 전에 회사들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못내 아쉬운 것은 조금 더 사람과 업무속으로 파고 들어가야 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했다면 지금 보다 한뼘은 더 성장해 있을것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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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1번가에 오기 전, 다짐했던 것은 “환경과 사람에 휘둘리지 말고 나를 중심에 두자”였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생각처럼 그게 쉽지는 않았다.

물론, 나의 가장 큰 문제였던 “생각”의 전환을 통해 전보다 훨씬 주체적으로 실행하고

도전해서 의미있는 결과를 하나씩 만들어 나갔고

그 댓가는 추후에 많은 금전적 보상과 좋은 회사로의 이직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내게 주었다.

내가 아쉬운 것은, 앞서 얘기했던 조금 더 “사람”과 “업무”에 파고들지 못한 점이다.

이 과정을 좀 더 일찍 겪었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함께, 지금의 이 아쉬움이

내가 앞으로 한발짝 더 성장해가기 위한 시행착오의 과정이라는 생각도 든다.

적어도, 다음에는 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자라는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주체적으로 행동하고 결과를 만들어나가도 결국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는

“사람”이 엮여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 “사람”과 더불어 “사람”에 엮여있는 모든 업무들속으로 더욱 깊이있게

파고드는 일종의 “집요함”도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예전부터 안 좋은 습관이었던 어렵거나 하기 싫은 일을 모른 척 피하거나 어물쩍

넘어가는 소위 “생까는” 버릇도 이 다음에는 반드시 고쳐야 하는 숙제이다!

그래도 지금 난 무척이나 행복하다.

11번가에서 일하는 동안, 이렇게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얻은 것만해도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큰 기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금의 이 반성은 앞으로 내가 더욱 성장해나갈 밑거름이자 자양분이

될 것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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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테크니컬 리더(Becomming a Technical Leader)

BTL

최범균님의 추천으로 집어든 책이다.

사실, 읽기 전에는 제목에서처럼 “프로그래머로서의 리더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한

정답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잡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술“관점에서의 리더에 대한 내용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리더십이란 사람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리더란, 해당분야에 남들보다 더 깊은 전문성을 가진 사람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가지고 팀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정의한 “리더십“에 대한 내용은 꽤나 신선했다.

그리고, 대부분 관리교육을 받지 못하고 개발자에서 관리자책임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현실에서 내가 그 동안 겉으로 또는 속으로 비판해왔던

직책자의 모습이 곧 나의 모습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머릿속을 떠돌았다.

400쪽에 달하는 적지 않은 분량에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주제이긴 했지만

조금 있으면 프로그래머 10년차에 접어들게 될 이 맘 때쯤에,

한번쯤은 내 자신을 뒤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잡을 때

참고할만한 유용한 나침반의 역할을 이 책이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한번 더 차근차근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독후감]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글쓰기 -정형권 저

L

2015년 출퇴근길에 읽은 첫 책이다.

읽게 된 동기는, 올해 큰 목표 중 하나가 “책을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책을 쓰기 전 어떻게 준비하고 쓸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워밍업인 셈이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글귀를 옮겨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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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쓰기의 벽은 꾸준함으로 넘을 수 있다.
  • 독자를 분명하게 정하고 글을 써라
  • 자료 수집이나 개요를 구성하는 데 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훨씬 낫다
  • 일단 초고 형태로 완성을 하고 본격적으로 그 초고를 고쳐 쓰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 책을 쓰기 위해서는 평소에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책을 쓰기로 결심하면             참고도서를 계속해서 읽고 생각을 정리해 나가야 한다
  • 책쓰기도 훈련하듯이 온몸이 기억하고 몸에 완전히 밸 수 있도록 매일 글쓰기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 퇴고 “부족한 부분 보완, 불필요한 부분 삭제, 글의 순서 확인 문장 구성 변경” 고려
  • 기획 => 자료수집 => 뼈대 => 서문쓰기 => 한 꼭지 써보기(마중물) => 꾸준히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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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를 꼽아보자면 “꾸준함“이 될 것 같다.

사실 “꾸준함“은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단어이지만,

책쓰기에서도 이 단어가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단지 책을 쓰기 위한 마음속의 “동기”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열망”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끝맺음을 하고 있다.

나도 대략적인 주제는 정했고, 쓰고자 하는 마음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 “동기“, “열망“이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다.

책을 쓰는 과정이 설사 많이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그것을 성취했을 때는

내 성장의 키가 한뼘 더 자라있을 것임은 분명하다.

올해의 가장 크고 새로운 도전이 될 “책쓰기“의 바다에 풍덩 빠질 시간이 되었다!

[독서]2015 올해 읽은 책

  • 기술서적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완독)                                                                                  – Spark로 하는 고속 빅데이터 분석과 처리                                                                 – 쉽게 배워서 빨리 써먹는 스칼라 프로그래밍                                                           – 자바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 엔터프라이즈 빌드자동화를 위한 Gradle                                                                  – Spring4.0 프로그래밍                                                                                                – 네이버를 만든 기술 자바편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 그 외 양서들(2)

    – 테크니컬 리더(2/9)                                                                                                       –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 나를 대신하는 책쓰기(1/19)

  • 올해 처음 한 일들

    – SE-Radio듣기(6/18)                                                                                                    – – 아침출근/업무중 운동(5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