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올해를 마치며.. 회고

retrospective

이제 2013년이 30분밖에 남지 않았다.

작년 회고글을 읽으며 올해가 가기 전에 짧게나마 올해 나의 키워드들을 정리해봤다.

  • 아키에이지 웹서비스 상용오픈 & 첫 직장생활 보너스
  • 5~7월 팀내 즐겨찾기서비스 데모시연, 꾸준히 유닛테스트 단련, Gradle+Jenkins+Sonar를 이용해 개발팀내 코드품질관련 이메일리포팅시스템 개발등 스스로 동기부여하며 개발필 충만하게 올해 가장 뜨거운 2개월반의 시간을 보냄
  • 범균님 책 처음으로 베타리딩 참여
  • 3번째 회사 퇴사와 두달반의 백수생활과 구직활동, 그리고 어렵사리 4번째 회사 입사
  • 4번째 회사 입사 전 세상에서 가장 이쁜 아들이 태어남
  • 34년만에 첫 중고차 구입
  • 작년대비 스터디참여 감소, 하지만 기술서적은 상대적으로 많이 읽음
  • 범균님과의 꾸준한 만남과 멘토링

올해는 좋은 일이 많았고, 무엇보다 두달반동안 내 자신을 채찍질하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만들고 공유했던 기억이 더 특별하게 남는다.

다만, 꾸준하게 그 페이스를 유지하지 못한 점과 올해도 역시나 코딩이 많이 부족한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아쉬움이 큰 만큼 그 아쉬움을 후회없이 깨끗하게 지워버릴 내 순수한 열정만큼은

육아의 큰 벽이 가로막고는 있지만 내년에도 계속 지속되기를 희망한다.

또 불꽃이 사그러들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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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올해를 마치며.. 회고”에 대한 1개의 생각

  1. 핑백: [2016]올해를 마치며.. 회고! | The road to professional 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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