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올해를 마치며.. 회고!

올해 연말에 회사가 바빠서 연말인지도 잘 모르겠지만 또 한해를 보내기에 앞서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는 회고의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우선 올 한해 나에게 있어 굵직한 일들 위주로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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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에서의 웹사이트 두번 오픈

올해 두번의 회사 웹사이트를 오픈하면서  해본 일은

  • 태그형 게시판
  • 웹에서의 실시간 알림 Redis + Nodejs (페이스북 알림과 흡사한..)
  • 회원쪽에서의 SSO(Single Sign On) 진행중
  • 스프링배치 경험
  • 리눅스 명령어 조금 익숙해짐
  • 빌드, 배포, 프로젝트 형상관리에 관심을 갖게 됨 : Groovy 책을 사게 됨!

이 정도인듯 싶다. 적고 보니 별건 없네.

하지만 지금도 여러모로 많이 보고 느끼고 삽질하며 경험하고 있다.

2. GliderWiki OSS 대회 은상 수상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쁜일이 아닌가 싶다. 작년 11월부터 기존 스터디 인원과

의기투합하여 시작했던 한국형 위키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어

공개SW대회에서 11월 자유부문 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2-11-27 12.07.11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는 아래 url을 참고하면 된다.

[oss 공개소프트웨어 대회]오픈소스 프로젝트 회고

내년엔 더욱 업그레이드 된 프로젝트로 만들고 싶다.

3. 독서율 50%이상 초과달성!

한해 40권 완독을 목표로 도전했는데,  전공 9권

그 밖의 양서 12권 해서 21권을 완독율 70%이상 읽어서

목표치 50%를 초과달성하였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전공서적의 완독율이 전년보다는 훨씬

좋아졌지만 그래도 많이 낮다는 것이다.

새해에는 이것저것 기울이기보다 하나를 깊숙이 파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4. 좋은 프로그래머분들과의 지속적인 만남

오프라인에서 개인적으로 SNS를 통해 친분을 쌓고 만나오던

분들과 지속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한 한해였다.

페이스북의 Taeki Kim, 최범균님이 그 분들이다.

나보다 선배님들이고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듣고 나눌 수 있어

기쁜 한해였다.

내년도 좋은 인연으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5. 올해 진행한 스터디 3개

올해했던 스터디는

  • HTML5 + CSS3(사내)
  • 웹을 지탱하는 기술(사내)
  • 토비의 스프링 3.1(사내)

그나마 회사에 다니면서 스터디를 한 것 같다.

올해는 공개소프트웨어 대회 준비로 스터디를 하기가

힘든 한해였다.

6. 현재 관심있는 5가지 테마

내가 현재 관심있는 테마는

  • Project Build 
  • Project Deploy
  • Mashup Service
  • SNS Push
  • Starcraft App

저 5개이다. 내년엔 저 5개에 대한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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