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4 개발일지

오늘은 업무에 들어가기전 주안점을 둔 것이 예외처리쪽을 신경써서 다시 보자는 것이었다.

비록 갑자기 치고 들어온 업무가 있어 그 때는 늦게 시작했지만,

오후 늦게라도 기존에 작성했던 소스의 예외처리를 다시 체크해 볼 수 있었다.

토비의 스프링3에서는 예외처리전략을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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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외를 처리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원칙은 한가지다.
    모든 예외는 적절하게 복구되든지 아니면 작업을 중단시키고 운영자 또는
    개발자에게 통보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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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선택한 방법은 모든 예외케이스를 체크예외로 catch로 모은 다음,

예외상황에 맞는 메세지에 번호를 부여해 사용자에게 통보해주는 방식을 선택했다.

앞의 원칙에서 보자면 예외복구라고 하는 쪽이 맞을 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작성했던 예외관련한 코드도 다시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더불어, 앞으로 예외관련된 코드를 작성할 시 체크예외로 잡을 수 없는 예외사항은

모두 언체크 또는 RuntimeException으로 넘겨버리자고 생각했다.

절대 무책임한 예외코드를 만들지 말자는 다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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