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3 개발일지

1. 요즘은 서버사이드보단 클라이언트 사이드 개발에 더 주력하고 있다.

그 말인 즉슨, 마크업수정이 많다보니 그에 따른 html과 javascript의 개선과 수정이

많다는 말이다.

javascript개발은 확실히 jquery가 많은 기능을 제공해주고 있어 그리 어렵지 않게 개발할

수 있고, 팀내 자바스크립트 표준을 만들어서 자바 개발자에겐 비교적 익숙하게

모듈화하여 개발할 수 있는 체계가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인지 자바스크립트 개발이 생각처럼 재밌어지는 요즘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이자 신기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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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무의식적으로 써온 각종 라이브러리 파일. 그리고 프로젝트간의 설정관계를

파악하려 노력중이다.

이를 파악하려면 아무래도 메이븐이란 놈과 친해져야 할 듯 싶다.

Ant도 사용해보지 않은 나로선 이런 빌드툴이 낯설긴 하지만, 뭐 처음부터 잘한 사람

없듯이 천천히 친해져보려고 한다.

어젠 서로 의존관계에 있는 프로젝트에서 jsp의 커스텀태그 내용을 가져올 때,

해당 프로젝트에서 jar로 배포된 프로젝트의 META-INF 밑의 *.tld를 검색해

커스텀태그의 내용을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더불어 톰캣(WAS) 버전에 따른 JSP와 SERVLET 스펙에 맞는 커스텀태그가 지원된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다. 해당 내용은 아래 잘 설명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머리로만 이해해서는 온전한 내 것이 될 수 없다.

프로그래머로서의 명언 “백문이불여일타!

비단, 코드뿐만 아니라 개발환경의 설정도 이와 별반 다르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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